㈜웹이즈 ‘바보사랑’, 한국소아암재단에 마스크 6,000매 전달

이윤수 기자 | 입력 : 2021/02/06 [13:55]

한국소아암재단은 2월 4일 목요일, ‘바보사랑’ 쇼핑몰을 오픈, 현재 국내외 약 110여만가지의 각종 디자인 제품들을 취급하는 전문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웹이즈에서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마스크 6,000매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웹이즈 ‘바보사랑’에서 전달된 마스크(사진-소아암재단)

 

㈜웹이즈는 지난 2003년 오픈 이래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은 해외 업체들과 제휴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광주광역시에 대규모 첨단 물류센터와 기술개발팀을 운영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심태왕 ㈜웹이즈 ‘바보사랑’ 대표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하여 코로나와 미세먼지로 인해 힘겨워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모쪼록 치료받는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고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해 큰 선물을 전해주신 (주)웹이즈 ‘바보사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증해주신 마스크는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투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재)한국소아암재단(www.angelc.or.kr, 후원문의는 02-3675-1145~6)은 2001년부터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소아암 어린이 쉼터운영 등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성 어린이들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