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자리재단, ‘경기 북부권역 청년지원기구 운영자’ 간담회

청년지원기구 운영자 역량 강화프로그램, 지원 방안과 발전방향 등 논의, 권역별로 이어갈 예정

김교수 기자 | 입력 : 2020/10/14 [18:36]

경기도일자리재단과 경기청년지원사업단이 10월 13일(화), 의정부 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에서 ‘경기도 권역별 청년지원지구 협력체계’ 구성을 통한 시·군 청년교류 확대와 청년 연계사업 발굴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도 북부권역 청년지원기구 간담회’를 열었다.

 

▲ 10월 13일(화), ‘경기도 북부권역 청년지원기구 간담회’가 열렸다.(사진-경기도) 

 

간담회에서는 고양, 김포, 동두천, 양주, 파주, 포천, 의정부, 연천 등 경기도 북부권역 8개 지역의 청년지원기구(공간, 센터) 운영자들이 참석해 ▲북부권역 청년지원기구 운영자 역량 강화프로그램 ▲청년지원기구 지원 방안과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10월 13일(화), ‘경기도 북부권역 청년지원기구 간담회’가 열렸다.(사진-경기도) 

 

구자필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일자리본부장은 “재단은 청년의 일자리 진입, 주거안정, 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청년들이 취·창업, 생활 개선 등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도록 청년지원기구 연대와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1월까지 서부, 동부, 남부 권역별로 계속 간담회를 이어가며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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