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 화정역 마스크 착용 캠페인 펼쳐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0/09/02 [13:45]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회장 박찬도)가 사회적거리두기 2.5로 마스크 착용이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9월 1일(화), 고양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화정역 광장에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 9월 1일(화),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와 자원봉사센터가 화정역에서 마스크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사회적기업 대창, 그린피플, 피플월드, 가야애드, 두레협동조합, 나들이 등이 참여한 가운데 화정역을 이용하는 승객들과 화정역광장 주변 행인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전파했다.

 

 

▲ 9월 1일(화),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와 자원봉사센터가 화정역에서 마스크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 박찬도 회장은 “아직도 마스크 착용을 안하는 행인이 있어 여분의 마스크를 전달하고 착용시켰다”며 “사회적거리두기 2.5단계로 강화된 수도권 방역지침에 따라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9월 1일(화),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와 자원봉사센터가 화정역에서 마스크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는 지난 8월 25일(화) ‘고양시 일제 방역의 날’에 고양시 공무원과 직능단체들과 함께 방역활동을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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