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홈데코, 혼합시공으로 마루바닥 새로운 트렌드 열어

마루바닥 혼합시공으로 미적요소는 물론 시각적, 공간적 분리 효과까지 기대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0/07/13 [19:48]

바닥재는 매일 생활속에서 발에 닿는 부분이기에 건강과 안전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 시공면적도 커 전체적인 집안 분위기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이에 인테리어 자재전문기업 한솔홈데코의 바닥재로 시공된 실제 사례를 통해 그 종류와 특성을 알아본다.

 

▲ 한솔SB 강 대리석마루 _콘크리트2와 한솔SB강_클리어오크 

 

현관에 들어서서 처음 마주하게 되는 곳. 바로 거실이다. 거실은 집의 첫인상을 좌지우지하는 곳일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가장 큰 면적을 차지 하는 곳이기도 해 바닥재 하나만 바꿔도 집안 분위기를 확실히 변화시킬 수 있다. 때문에 우리집 식구들의 취향에 잘 어울리면서 트랜드에 맞는 바닥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바닥재도 유행이 있어 디자인에 큰 변화가 일고 있는데, 나무무늬가 주를 이루던 것에서 대리석, 콘크리트, 포셀링 등 다양한 패턴으로 확대되었고, 최근엔 무난한 일자시공 대신 헤링본이나 여러 패턴의 혼합시공 등으로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이 밖의 혼합시공으로 공간의 분리도 가능한데, 사진2)에서처럼 거실쪽은 우드패턴, 주방쪽은 대리석패턴으로 시각적 분리뿐만 아니라 공간적 분리의 효과도 추구할 수 있다.

 

한솔홈데코 관계자는 “최근에는 한공간에 하나의 마루를 전체적으로 시공하기 보다는 혼합시공으로 시각적, 공간적 분리의 효과를 얻는 경우가 많다”며, “한솔 SB마루는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리석과 헤링본마루, 헤링본과 일반시공, 대리석마루와 일반시공이 단차없이 가능해 혼합시공에도 많이 사용되어 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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