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앤크래프트, 고양시 문촌9종합복지관과 애덕의 집에 필터교체형 면마스크 전달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0/07/09 [13:07]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사회적기업 ㈜아트앤크래프트(대표 정영숙)는 7월 3일(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면과 린넨 소재로 직접 제작한 필터교체형 여름용 마스크를 고양시 문촌9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 7월 3일(금), 사회적기업 아트앤크래프트에서 면과 린넨 소재 필터교체형 여름용 마스크를 고양시 문촌9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의 김신실 관장은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핸드메이드 면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지적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애덕의 집에 필터교체형 면마스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애덕의집 사무국장 김은순 수녀는 지적장애인의 날 15주년을 맞이하여 뜻깊은 선물이 될 수 있겠다고 고마움을 전달했다.

 

▲ 7월 3일(금), 사회적기업 아트앤크래프트에서 면과 린넨 소재 필터교체형 여름용 마스크를 애덕의집에 전달했다. 

 

정영숙 대표는 “코로나19 시국에 일회용마스크로 인한 환경문제는 등한시되고 있으며,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피부트러블을 일으키기도 하는 일회용마스크는 착용 후 쉽게 버려지고 소각과정에서는 환경오염을 유발시키고 있다”며 특별히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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