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복지재단, 안전·나눔·금융 교육 본격 운영

광진구내 사회복지단체와 연계 프로그램 진행, 공모사업 진행 본격화

조경철 기자 | 입력 : 2020/07/09 [12:22]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출연기관인 광진복지재단(이사장 구혜영, 한양사이버대 교수)에서는 오는 11월까지 안전·나눔·금융 교육을 주관하여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광진구민을 대상으로 영·유아,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기관·시설 및 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단체이며, 사전에 예약 신청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 군자동 미라클아트홀에서 광진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발달장애인 교육생들이 안전교육을 받고있는 모습(사진-광진복지재단) 

 

안전교육은 영·유아,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안전복지에 대해 연극을 활용해 교육을 제공하며, 청소년과 성인은 소화기와 완강기 활용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나눔교육은 강사양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광진구에 맞는 나눔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교육자료를 제작하고, 나눔의 중요성을 교육현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나눔 강사를 양성한다.

 

▲ 군자동 미라클아트홀에서 광진발달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발달장애인 교육생들이 안전교육을 받고있는 모습(사진-광진복지재단)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되는 금융교육은 금융복지 콘텐츠 개발과 함께 진행된다. 금융정보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보급을 통해 청년과 노인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안전·나눔·금융 교육 접수 및 교육과 관련해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복지재단 02-2135-49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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