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교육복지센터, 긴급지원 청소년 방콕키트 전달

코로나19로 인해 방콕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마스크, 위생용품, 생필품 등 담아 전달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0/04/22 [03:00]

마포교육복지센터(센터장 이진희)는 오는 4월 29일(수)까지 마포구 관내 초·중·고에 재학 또는 거주중인 청소년 중 긴급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50명에게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마스크, 위생용품, 생필품 등이 담긴 ‘방콕키트’를 전달한다.

 

▲ 마포교육복지센터에서 전달하는 청소년 방콕키트   

 

서울특별시서부교육지원청이 위탁하고 (사)한국청소년재단에서 운영하는 마포교육복지센터는 4월 22일(수)부터 4월 29일(수)까지 마포구 관내 초·중·고에 재학 또는 거주중인 청소년 중 긴급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50명에게 코로나19 ‘방콕키트’ 전달할 예정이다.

 

▲ 마포교육복지센터에서 전달하는 청소년 방콕키트 

 

마포교육복지센터(02-303-2652)는 3월에도 이미 두 차례에 걸쳐 마포구 내 긴급지원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방콕키트’를 전달한 바 있으며, 코로나19 ‘방콕키트’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손소독제, 핸드워시 등의 위생용품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그리고 청소년의 연령과 흥미에 맞는 책과 보드게임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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