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rtex365, 항균은 기본, 패션은 추가’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0/04/07 [11:34]

쇼핑몰 회사 ‘뭉치몰’(회장 최종철)은 4월 7일(화), 보도 자료를 통해 “항균력 99.9%천연물질이 함유된 내츄럴 항균기능성 마스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100% 헴프 항균 마스크'는 vortex365 항균마스크로 개성까지 더하면서 패션 아이템으로 발전한 것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방역 최일선에는 마스크가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걸러 낼 수 있는 KF94 등급의 마스크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의 상징처럼 자리 잡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마스크에 패션 기능을 가미한 제품으로 출시되면서 눈길을 끈다.

 

몽치몰은 “vortex365 항균마스크는 99.9%의 천연 항균력과 뛰어난 냄새제거, 원적외선 발산과 자외선 차단 기능 등을 가진 고기능성 제품”이라면서 “또 특허기술인 '친환경 바이오정련기술'로 생산된 100% 헴프 60수 원단으로 만들어져 헴프 소재의 기능성을 극대화한 친환경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천연항균력과 자연적 특성으로 기능성 물질을 코팅한 항균력 99.9%천연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면서 “내츄럴 항균기능성 마스크나 여타 기능성 섬유들과 달리 세탁 후에도 기능성이 없어지지 않고 뛰어난 천연 항균력으로 인해 신종플루 예방효과도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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