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트릴리온, 탈모관련 특허 연이어 등록

조경철 기자 | 입력 : 2020/04/03 [21:05]

 국내 탈모샴푸 시장에서 부동의 1위 브랜드 ‘TS샴푸’를 제조 판매하는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은 지난 3월 27일, 피지 조절, 모발, 탈모, 여드름과 관련된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침피 추출물을 이용한 화장료 조성물’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인증도 획득했다.

 

 

TS트릴리온은 천연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탈모 완화 및 발모촉진용 화장료 조성물과 항진균용 조성물을 유효성분으로 포함하여 비듬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인 호장근추출물 등으로 특허를 받기도 했다.

 

남성형 탈모증이 남성호르몬에 의존적이어서 최근 호르몬의 활성 억제를 통한 탈모 예방 및 치료 연구가 많이 보고되고 있다. 5-알파-리덕타아제(5-α-Reductase)에 의하여 생성되는 남성 호르몬의 활성 형태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ihydrotestosterone)의 과량 생성을 막기 위해 5-알파-리덕타아제(5-α-Reductase) 억제제를 사용하여 과다 피지 분비 억제, 탈모 방지 및 여드름 방지제를 개발하려는 연구들이 많이 진행되고 있다.

 

물푸레나무의 침피 추출물은 남성 호르몬을 조절하여 피지 조절, 모발, 탈모, 여드름균과 관련된 증상들을 완화시키며 이와 같은 특성을 이용하여 관련 특허 출원을 통해 TS트릴리온만의 좋은 품질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연구 중에 있다. 특히 물푸레나무의 침피는 피지 조절, 모발, 탈모, 여드름균과 관련된 증상들을 완화시키는 추출물로 남성 호르몬을 조절하여 이와 같은 증상들을 완화시킨다.

 

TS트릴리온 연구소장은 “물푸레나무의 침피 추출물은 남성 호르몬을 생성하는 5-알파-리덕타아제(5-α-Reductase)의 활성을 억제시키며 피지 분비를 감소, 여드름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모발 성장, 인장강도 향상 및 탈모 방지 효과와 피부 자극을 감소시키는 등의 피부 개선 효과가 나타남을 확인했다”고 전하며, “TS만의 좋은 품질의 제품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여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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