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을)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국회의원 후보 인터뷰

당·정·청·국회 네박자 진성준 "문재인 대통령 하반기 국정운영 위해 민주당을 선택해달라“

조응태 기자 | 입력 : 2020/03/27 [19:50]

[취재 / 인터넷언론인연대 취재본부 4.15총선 특별취재팀 편집 조응태기자] 물리적 거리두기 캠페인으로 비대면 선거운동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연속기획 21대 총선 후보에게 듣는다. 인터넷언론인연대에서 기획한 총선 후보 인터뷰 두 번째 서울 강서'을'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후보를 3월 27일(금), 서울 영등포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 3월 27일(금), 서울 영등포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진성준 국회의원 후보를 만났다.

 

21대 총선 의미를 말씀 해달라.
"우선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로는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정부가 나라의 본래적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무너진 민주주의 국회를 바꾸지 않으면 국정정상화 한국 사회의 근본적 개혁과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에게 압도적 승리를 몰아줘야 한다"


"정부는 국민들과 함께 코로나19와 전쟁을 벌이고 있고 더불어 경제위기와 함께 두개의 전쟁을 이기기 위해 강력한 정부가 필요하며, 전쟁에 승리를 위한 강한 정부, 강한 여당을 만들어 주셔야 개혁의 완성을 위해 서 반드시 힘을 모아야 한다"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승리가 필요하고 강서을 지역구에 여러가지 숙제가 많다. 마곡첨단연구단지 등으로 제2의 도약기이다. 마곡만으로 부족하다, 김포공항활성화, 국제노선증설 등 주민이 일상을 누리기위한 공항 편의시설 주민친화형 공항을 만들어 마곡과 공항이 강서를 제2의 도약기를 완성하기 위해 진성준이 필요하다."

 

총선에 코로나19 정국이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코로나가 총선의 유불리 따지는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선거운동 부니기는 없다. 후보들이 접촉을 어려워 하고 명함 전달, 악수 등 대면 운동이 안 돼 선거가 어렵다."
"투표로 코로나감염이 확산되는 부분에 유권자들이 걱정이다. 투표율이 떨어질까 걱정이다."
"sns가 중요하다 대면이 불가해서 어렵다. 유튜브, sns 미디어 선거에 적응 못하면 어렵다, 잘하는 후보가 유리한 상황이다"

 

문재인 대통령 하반기 지지율이 최고치다 어떻게 생각하나?
"세계가 코리아를 배우려고한다. 그런면이 지지율을 만들지 않았나. 한편으로 정부가 더 잘 해야한다라는 의미와 경제위기도 잘 극복하라는 지지율이 아닌가 싶다?

 

4+1 정국으로 선거법을 만들었는데 통합당, 민주당 등 위성정당을 서로 만들었다.
"자한당이 꼭두각시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꼼수를 부렸는데 잘못하면 민주당의 의석이 장악될 수 있어 불가피하게 비례 연합정당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다. 비례연합정당이 참여를 해야 소수정당들도 의석진출의 기회를 갖고 준연동형선거법에 도입한 근본취지를 달성했다"
"어떤정당이 참여할 건가 고민하는 과정에서 매끄럽지 못했다는 부븐은 인정한다."

 

한국당 승인 된게 문제다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등리 분란될까 걱정이다 당부할 말씀은?
"정치는 대의명분이 중요하다. 대의명분을 지키고자 했지만 자한당이 꼼수를 쓰는바람에 이런선택을 했다.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 모든 정당들이 꼼수에 맞서서 진보개혁국회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더불어시민당, 열린민주당 하나로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

 

▲ 3월 27일(금), 서울 영등포 <서울의소리> 스튜디오에서 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진성준 국회의원 후보가 인터뷰를 마치고 취재진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강서구의 비전과 공약을 밝혀달라.
"강서구가 제2의 도약기다. 어떻게 갈거냐 국제관문도시로 가야한다라고 생각한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때 업무 정책보고 받는 자리에서 여러관문도시 만들어 진행하는데 강서구가 7위에 있어서 인천하고 강서는 젤 큰 관문도시이며 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국제적 관문도시는 강서구라고 피력해 관문도시 개발순위를 상위로 바꿨다. 그래서 강서구는 국제적 관문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김포공항을 다시 국제공항으로 만들어 마곡과 김포공항 을 연계해서 발전가능한 도시를 만들겠다."


"또, 관광, 호텔 등 발전시켜 강서를 제2의 국제경제관문도시로 만들겠다." "공항주변을 유휴부지로 만들어 인근 주민을 공항으로 모일 수 있도록 주민친화형 공항을 만들겠다 주민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공항을 만들겠다."

 

코로나로 대면 선거가 어렵다. sns홍보를 하시죠.
"강서구에 거주하시는 지인들에게 홍보 부탁해 주시고 캠프에서 만든 홍보자료 널리 공유 부탁합니다. 진성준 강서생생통 유튜브를 구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당정청국회 소개를 하고 있다 의미가 뭔가?
"네박자 일꾼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당정청국회 국회를 당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전략기회위원장, 정부 서울시 정무부시장,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 비례대표 0.5선으로 4년간 경험했다. 네곳에서 모두 인정받았다 해서 말씀드리고 있다."


"4년전에 도전했다가 실패했고 주민들이 묻기를 진성준이 왜 떨어졌는지 아나? 저는 주민들과 밀착하지 못했다. 밀착하기위해 지난4년을 노력했다. 경험과 경륜을 늘리기 위해 청와대와 서울시에서 일을 했다. 이제 저를 믿고 강서구대표로 선택해도 후회하지 않을거다라고 감히 말씀드린다"

 

청와대비서관할때 무슨일을 했나?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은 문대통령이 주문한 헌번개정안을 만들었다. 국회의원 201명이 투표를 못했다. 투표불성립이되서 헌법개정안이 사장되서 안타깝다"
"재난긴급생활자금 보편,선별을 할건가 고민 중 기재부가 처음에 청와대가 일자리추경안 6조 원을 들고왔지만 청와대에서 협의를 10조 원으로 만들었다."

 

긴급재난기금에 대해 한 말씀 하신다면.
"열명의 총선 후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어렴움을 겼는 중위 이하 모든 서민들에게 재난긴급생활비를 지원하자고 발표를 했고 뜻있는 다른 후보들이 동참하여 51명이 함께 했다."
"긴급생활기금지원에 대한 대의는 만들어졌다 누구에게 지급하는지 결단만 남았다...맨 처음 긴급지원 제안은 진성준이 했다. 김민석후보와 함께 했다."

 

동별개별공약을 말해달라?
"미래인재들이 준비되야한다. 강서가 수준높은 교육을 위한 첨단과학기술융합대학원 설립, 청청플라자, 꽃피는 시민청, 김포공항 등을 실현해 문화교육복지가 집중이 될 수 있도록 강서구를 발전 시키겠다."

 

강서구 주민들에게 유세부탁한다
"지역주민들과 밀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절치부심의 자세로 저 자신을 갈고 닦았다. 4년간 청와대에서 국정을 서울시에서 서울시정을 경험한 경륜을 강서구와 강서구민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마곡을 발전 시켜야한다. 김포공항을 국제적 위상을 높이도록 만들겠다. 강서구 경제성장에 견인차가 되겠다. 미래인재들을 길러내기 위해 첨단과학기술융합대학원으로 확대 발전 시키겠다"


"문화예술 수요에 부흥하겠다. 꽃피는 시민청을 중심으로 만들겠다. 강북으로 연결하는 방화대로와 방화대교를 연결하겠다 직통으로 갈 수 있게 하겠다" "마곡중앙로와 올림픽 대로 양방향 길을 만들겠다. 원종-홍대 서부광역철도를 기한내에 조기준공 하도록하고 전철을 통해 강북으로 갈 수있게 하겠다. 교육, 문화, 교통, 복지 네박자로 강서구를 발전시키겠다. 네박자로 맞춤인재 진성준을 선택해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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